키움 해외주식 API 신설, 한투와 미국주식 정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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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해외주식 OpenAPI 신설 🇺🇸 한국투자증권과 미국주식 API·수수료 정밀 비교
국내 리테일 1위 증권사 키움증권이 2026년 7월 2일부터 해외(미국)주식 OpenAPI를 신설한다. 그동안 미국주식을 코드로 자동매매하려면 사실상 한국투자증권(KIS) 한 곳에 의존해야 했는데, 이제 선택지가 둘로 늘어나는 셈이다. 정규 매매 수수료는 양사 모두 온라인 0.25%로 동일하지만, 환전 비용과 API 성숙도에서 갈린다. 이번 글에서는 공지의 실제 의미, 정규 수수료 비교, 그리고 자동매매 투자자 관점의 API 기능 차이를 차례로 정리한다.
이번 사안의 본질은 세 가지다. ① 키움이 게시한 공지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 ② 이벤트를 제외한 미국주식 정규 거래 수수료는 양사에서 몇 퍼센트이며 어디서 갈리는가, ③ OpenAPI로 제공되는 미국주식 기능이 KIS와 키움 사이에서 자동매매 관점으로 어떻게 다른가. 공지 해석 → 생태계 현황 → 수수료 → API 기능 순으로 짚는다.
📌 왜 이 공지가 의미 있는가
OpenAPI(오픈 API)란 증권사가 외부 개발자에게 공개하는 거래·시세 연동 창구다. 이걸 통해 투자자는 직접 작성한 프로그램으로 주문을 내고, 실시간 시세를 받아 알고리즘 자동매매를 구현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 개인 투자자가 미국주식을 코드로 자동매매하려면 KIS의 KIS Developers 한 곳에 사실상 의존해야 했다.
🟢 키움은 국내주식 자동매매 생태계(Open API+, REST API)에서 점유율 1위 증권사로 강력한 커뮤니티를 갖췄지만, 미국주식 현물을 다루는 공식 OpenAPI는 부재했다. 키움이 보유한 "해외" API조차 이름과 달리 해외선물/옵션에 한정되어 미국 주식 현물과는 무관했다.
따라서 이번 공지는 단순한 약관 문구 수정이 아니라, 국내 1위 리테일 증권사가 미국주식 자동매매 시장에 진입한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르다. 자동매매 인프라가 KIS 독점에서 복수 경쟁 구도로 넘어가는 출발점인 셈이다.
🗓️ 공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
2026년 6월 1일 키움증권 오픈 API 공지 게시판에 올라온 공지의 제목은 "오픈 API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의 건"이다. 표면상 평범하지만, 개정 사유에 결정적 문구가 있다.
"해외주식 API 서비스 제공에 따른 내용 추가" — 키움증권 오픈API 공지
키움 OpenAPI의 단계별 진화를 시간순으로 보면 이번 변화의 위치가 분명해진다.
(국내·OCX)
(국내 중심)
신설 (예정)
핵심 사실은 다음과 같다.
✓ 시행 예정일: 2026년 7월 2일(목) — 이날이 실질적 해외주식 API 서비스 개시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 공지에는 약관 전문과 신구조문 대조표가 PDF로 첨부되어 있다.
✓ 단, 7월 2일은 약관 기준 시행일이며, 실제 제공될 구체적 기능 목록(엔드포인트·지원 범위)은 아직 미공개다. 키움은 약관 시행일과 서비스 상세 공개 시점을 분리 고지하는 경향이 있어, 구체적 API 범위는 별도 공지 확인이 필요하다.
키움 API 생태계의 현재 구조
| 구분 | 방식 | 지원 상품 | 미국 현물 |
|---|---|---|---|
| ① Open API+ | OCX 컨트롤, Windows 32bit 전용 | 국내주식·선물·옵션·조건검색 | ✗ |
| ② 해외파생 API | OCX 컨트롤 | 해외선물/옵션 한정 | ✗ |
| ③ REST API | REST + WebSocket, 다양한 OS/언어 | 국내주식 중심 | 7/2 추가 |
이번 공지가 가리키는 것은 ③ REST API 포털(openapi.kiwoom.com)에 미국 포함 해외주식 기능이 7월 2일부터 추가된다는 점이다. 기존 OCX 기반 ①·②는 Windows 전용이라 확장성에 한계가 있었지만, REST 방식은 macOS·Linux·파이썬·자바 등 환경을 가리지 않아 자동매매 개발자에게 훨씬 우호적이다.
💰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 — 정규는 동일, 세부에서 갈림
이벤트를 모두 걷어내고 정규 수수료만 비교하면 양사 구조는 거의 같다. 0.25%는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가장 흔한 요율이라, 수수료 자체는 양사 선택을 가르는 결정 요인이 아니다.
| 항목 | 키움증권 | 한국투자증권 |
|---|---|---|
| 온라인 정규 수수료 | 0.25% | 0.25% |
| 오프라인 정규 수수료 | 0.50% | 0.50% |
| SEC Fee (매도 시) | 0.00278% | 0.00206% |
| 환전 수수료(기본) | 약 1% | USD 60% 우대 |
| 최소 수수료 | 없음 | 없음 |
🟢 핵심: 정규 매매 수수료는 양사 모두 온라인 0.25%로 동일하다. 세부 차이는 SEC Fee와 환전 수수료, 두 곳에서 발생한다.
• SEC Fee: 매도 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납부하는 법정 비용으로, 연간 SEC 고시율에 따라 결정된다. 표의 미세한 차이(0.00278% vs 0.00206%)는 각 사이트 업데이트 시점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 거래 시에는 동일 요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거래 시점 확인이 필요하다.
• 환전 수수료: 정규 기준에서 KIS가 USD 60% 우대를 기본 제공해 다소 유리하다. 키움은 기본 약 1% 수준이며, 이벤트 신청 시 최대 95% 우대까지 내려간다. 미국주식은 원화→달러 환전이 필수이므로, 환전 비용은 매매 수수료만큼이나 실질 비용에 영향을 준다.
이벤트 적용 시 실질 매매 요율 비교
질문은 이벤트 제외를 요구했으나, 실질 비용 판단에 도움이 되므로 구조만 짚는다. 정규 0.25%를 기준으로, 이벤트 적용 시 실질 매매 요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막대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키움: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 신청 시 최대 2년간 0.1%, 별도 이벤트 시 0.07%까지 → 장기 우대형.
• KIS: 신규·휴면 고객 대상 3개월 수수료 면제가 주류 → 단기 집중형.
장기 운용·자동매매처럼 거래가 지속되는 경우 키움의 장기 우대가, 단기 집중 거래라면 KIS의 면제 이벤트가 유리할 수 있다. 자동매매는 본질적으로 거래가 끊이지 않으므로, 이벤트 만료 시점까지 고려하면 키움의 2년 우대 구조가 비용 누수를 줄이는 데 더 안정적이다.
🛠️ OpenAPI 미국주식 기능 비교 — 현재는 KIS가 1~2년 앞섬
자동매매 투자자 관점에서 지금 시점 해외주식 API 성숙도는 KIS가 압도적이다. 키움은 7/2 진입 예정이지만 구체 기능이 미공개라, 현재로선 비교 자체가 KIS 우위로 기운다.
한국투자증권 KIS Developers — 현재 제공 중
▶ 주문/계좌: 해외주식 주문·정정·취소·예약주문, 매수가능금액, 미체결, 잔고, 주문체결내역, 결제기준잔고, 기간손익, 일별거래내역, 통화별 증거금 조회. 미국 주간주문(프리/애프터마켓) 지원 — 미국장 시간대 한계를 보완하는 실전 핵심 기능.
▶ 시세 조회: 현재가 상세·호가·체결가·체결추이, 분봉/기간별 시세, 상품 기본정보, 조건검색.
▶ 시세분석: 가격급등락, 거래량급증, 상승·하락율, 신고·신저가, 거래량·시가총액 순위.
▶ 실시간(WebSocket): 실시간 호가, 아시아 지연호가, 실시간 체결가, 실시간 체결통보.
▶ 부가: Strategy Builder(80개 기술지표·10개 프리셋 전략), Backtester(QuantConnect Lean 엔진), MCP(Model Context Protocol) AI 도구 연결, TestBed(모의 환경 테스트). 공식 GitHub 샘플코드(open-trading-api) 제공.
키움증권 REST API — 미국주식은 2026.07.02 이후 추가 예정
▶ 현재(해외 미포함) 지원: 차트, 투자자별 매매동향, 계좌 현황, 조건검색, 시세, 주문, 순위 등 국내주식 중심.
▶ 7/2 이후 추가될 해외주식 기능의 구체 범위는 별도 공지가 없어 현재로선 확인 불가.
▶ 키움만의 강점: AI 코딩 어시스턴트(자동매매 코드 작성 지원 대화형 도구) — KIS에 없는 기능. 또한 국내 리테일 1위 증권사로서 데이터 품질과 커뮤니티 생태계(GitHub·블로그)가 풍부하다.
한눈에 보는 기능 성숙도 매트릭스
| 기능 영역 | KIS | 키움 (7/2~) |
|---|---|---|
| 미국주식 주문/잔고 | 제공 | 미정 |
| 실시간 WebSocket 시세 | 제공 | 미정 |
| 프리/애프터마켓 주문 | 제공 | 미정 |
| 백테스터/전략빌더 | 제공 | 없음 |
| AI 코딩 어시스턴트 | 없음 | 강점 |
🧭 그래서 어느 증권사를 골라야 하나
미국주식 자동매매를 염두에 둔 투자자라면, 아래 의사결정 흐름으로 선택을 단순화할 수 있다.
flowchart TD
A([미국주식 자동매매]) --> B{지금 당장
필요?}
B -->|YES| C[KIS Developers
유일한 선택지]
B -->|NO| D{키움 국내 API
이미 사용?}
D -->|YES| E[7/2 키움 통합
대기 권장]
D -->|NO| C
style A fill:#3498db,stroke:#2980b9,color:#ffffff
style B fill:#fef9e7,stroke:#f39c12
style C fill:#eafaf1,stroke:#27ae60,color:#1e8449
style D fill:#fef9e7,stroke:#f39c12
style E fill:#eaf2f8,stroke:#2980b9,color:#2471a3
🔁 다이어그램 요약: 미국주식 자동매매가 지금 당장 필요하면 기능이 완성된 KIS Developers가 유일한 현실적 선택지다. 급하지 않고 이미 키움 국내 API를 쓰는 투자자라면 7월 2일 키움 통합 플랫폼을 기다려 국내·해외를 한 곳에서 운영하는 편이 낫다.
✅ 결론 및 시사점
💼 오늘 공지의 정체: 약관 개정의 외형을 했지만 본질은 키움의 미국주식 자동매매 API 진입 선언이며, 실질 개시일은 2026년 7월 2일로 보인다. 단, 기능 상세는 추가 공지 확인이 필수다.
🟢 수수료는 선택의 결정 요인이 아니다: 정규 온라인 매매 수수료는 양사 모두 0.25%로 동일하다. 실질 차이는 ① 환전(기본 우대는 KIS가 앞섬) ② 이벤트 성격(장기 우대=키움, 단기 면제=KIS)에서 발생한다.
🛠️ API 성숙도는 현재 KIS 우위: 지금 당장 미국주식 자동매매가 필요하면 KIS Developers가 사실상 유일한 현실적 선택지다. 기능 범위·문서화·공식 샘플·백테스터·실시간 데이터 모두 국내 최고 수준이다.
🟡 키움을 기다릴 가치: 키움 국내주식 API를 이미 쓰는 투자자라면 동일 REST 플랫폼에서 국내·해외를 통합 운영할 수 있고, 계좌 보유자는 별도 개설 없이 연동 가능하다는 편의가 크다. 7/2 이후 공개될 실제 기능 범위(특히 주간주문·실시간 WebSocket 지원 여부)가 KIS와의 격차를 좌우할 핵심 변수다.
🧠 추가 확인이 필요한 영역 — 이 세 가지가 공개되면 양사 비교의 결론이 확정된다.
① 7/2 키움 해외주식 API의 구체 엔드포인트/지원 종목 범위
② 미국 프리·애프터마켓 주문 지원 여부
③ 실시간 체결·호가 WebSocket 제공 여부
검증 상태: 공지 내용(직접 확인 ✓), 키움·KIS 정규 수수료 0.25%(공식 수수료 페이지 교차확인 ✓), KIS API 기능 목록(공식 포털 + GitHub ✓). SEC Fee 수치는 출처별 소폭 차이가 있어 실거래 시점 동일 적용 가능성이 높다.
📚 참고 자료
• 키움증권 오픈API 공지
• KIS Developers 포털
• 키움 REST API 포털
• 키움 수수료 안내
•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
• KIS GitHub open-trading-api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증권사·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우대율·API 지원 범위는 각 증권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계좌 개설 및 거래 전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Raw Data
# 키움증권 해외주식 OpenAPI 신설 공지 분석 — 한국투자증권과의 미국주식 API·수수료 정밀 비교 ## 질문의 핵심 이번 사안의 본질은 세 가지다. ① 키움증권이 게시한 공지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가, ② 이벤트를 제외한 미국주식 정규 거래 수수료가 양사에서 몇 퍼센트이며 어디서 갈리는가, ③ OpenAPI로 제공되는 해외(미국)주식 기능이 한국투자증권(이하 KIS)과 키움 사이에서 자동매매 투자자 관점에서 어떻게 다른가. 아래에서 공지 해석 → 생태계 현황 → 수수료 → API 기능 순으로 정리한다. --- ## 기초 정보 — 왜 이 공지가 의미 있는가 지금까지 국내 개인 투자자가 **미국주식을 코드로 자동매매**하려면 사실상 KIS의 `KIS Developers` 한 곳에 의존해야 했다. 키움은 국내주식 자동매매 생태계(Open API+, REST API)에서 점유율 1위 증권사로 강력한 커뮤니티를 갖췄지만, **해외 현물(미국주식)을 다루는 공식 OpenAPI는 부재**했다. 키움이 보유한 "해외" 관련 API도 이름과 달리 **해외선물/옵션에 한정**되어 미국 주식 현물과는 무관했다(키움 오픈API 공지, openapi.kiwoom.com). 따라서 이번 공지는 단순한 약관 문구 수정이 아니라, **국내 1위 리테일 증권사가 미국주식 자동매매 시장에 진입한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무게가 다르다. --- ## 현황 — 공지가 실제로 바꾸는 것 오늘(2026-06-01) 키움증권 오픈 API 공지 게시판에 올라온 공지의 제목은 "오픈 API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의 건"이다. 표면상 평범하지만, **개정 사유**에 결정적 문구가 있다. > **"해외주식 API 서비스 제공에 따른 내용 추가"** (키움증권 오픈API 공지) 핵심 사실 정리: - **시행 예정일: 2026년 7월 2일(목)** — 이날이 실질적 해외주식 API 서비스 개시일이 될 가능성이 높다. - 공지에는 **약관 전문과 신구조문 대조표가 PDF로 첨부**되어 있다. - 단, **7월 2일은 약관 기준 시행일**이며, 실제로 제공될 구체적 기능 목록(엔드포인트, 지원 범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키움은 약관 시행일과 서비스 상세 공개 시점을 분리 고지하는 경향이 있어, **구체적 API 범위는 별도 공지로 확인이 필요하다.** ### 키움 API 생태계의 현재 구조 | 구분 | 방식 | 지원 상품 | 해외(미국) 현물 | |------|------|----------|----------------| | ① Open API+ | OCX 컨트롤, Windows 32bit 전용 | 국내주식·선물·옵션·조건검색 | ✗ | | ② 해외파생 Open API | OCX 컨트롤 | **해외선물/옵션 한정** | ✗ | | ③ REST API (openapi.kiwoom.com) | REST + WebSocket, 다양한 OS/언어 | 국내주식 중심 | **7/2 이후 추가 예정** | 이번 공지가 가리키는 것은 ③ REST API 포털에 **미국 포함 해외주식 기능이 7월 2일부터 추가**된다는 점이다. --- ##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 — 정규 기준은 동일, 세부에서 갈림 이벤트를 모두 걷어내고 **정규 수수료만** 비교하면 양사 구조는 거의 같다. | 항목 | 키움증권 | 한국투자증권 | |------|---------|------------| | 온라인 정규 수수료 | **0.25%** | **0.25%** | | 오프라인 정규 수수료 | 0.50% | 0.50% | | SEC Fee (매도 시) | 0.00278% | 0.00206% | | 환전 수수료(기본) | 약 1% | USD 기준 60% 우대 적용 | | 최소 수수료 | 없음 | 없음 | **핵심: 정규 매매 수수료는 양사 모두 온라인 0.25%로 동일하다**(키움 수수료 안내, KIS 수수료 안내). 0.25%는 국내 주요 증권사에서 가장 흔한 요율이므로, 수수료 자체는 양사 선택을 가르는 결정 요인이 아니다. 세부 차이는 두 곳에서 발생한다. - **SEC Fee**: 매도 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납부하는 법정 비용으로, 연간 SEC 고시율에 따라 결정된다. 표의 미세한 차이(0.00278% vs 0.00206%)는 **각 사이트 업데이트 시점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실제 거래 시에는 동일 요율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별 수치 차이가 있어 이 부분은 거래 시점 확인이 필요하다. - **환전 수수료**: 정규 기준에서 **KIS가 USD 60% 우대를 기본 제공**해 다소 유리하다. 키움은 기본 약 1% 수준이며, 이벤트 신청 시 최대 95% 우대까지 내려간다. 미국주식은 원화→달러 환전이 필수이므로, 환전 비용은 매매 수수료만큼이나 실질 비용에 영향을 준다. ### 이벤트 방식의 차이 (참고) 질문은 이벤트 제외를 요구했으나, 실질 비용 판단에 도움이 되므로 구조만 짚는다. - **키움**: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 신청 시 **최대 2년간 0.1%**, 별도 이벤트 시 0.07%까지 → **장기 우대형** - **KIS**: 신규·휴면 고객 대상 **3개월 수수료 면제**가 주류 → **단기 집중형** 장기 운용·자동매매처럼 거래가 지속되는 경우 키움의 장기 우대가, 단기 집중 거래라면 KIS의 면제 이벤트가 유리할 수 있다. --- ## OpenAPI 미국주식 기능 비교 — 현재는 KIS가 1~2년 앞섬 자동매매 투자자 관점에서 **지금 시점** 해외주식 API 성숙도는 KIS가 압도적이다. ### 한국투자증권 KIS Developers — 현재 제공 중 - **주문/계좌**: 해외주식 주문·정정·취소·예약주문, 매수가능금액, 미체결, 잔고, 주문체결내역, 결제기준잔고, 기간손익, 일별거래내역, 통화별 증거금 조회. **미국 주간주문(프리/애프터마켓) 지원** — 미국장 시간대 한계를 보완하는 실전 핵심 기능. - **시세 조회**: 현재가 상세·호가·체결가·체결추이, 분봉/기간별 시세, 상품 기본정보, 조건검색. - **시세분석**: 가격급등락, 거래량급증, 상승·하락율, 신고·신저가, 거래량·시가총액 순위. - **실시간(WebSocket)**: 실시간 호가, 아시아 지연호가, 실시간 체결가, 실시간 체결통보. - **부가**: Strategy Builder(80개 기술지표·10개 프리셋 전략), Backtester(QuantConnect Lean 엔진), **MCP(Model Context Protocol) AI 도구 연결**, TestBed(실계좌 없는 모의 환경 테스트). 공식 GitHub 샘플코드(open-trading-api) 제공. ### 키움증권 REST API — 미국주식은 2026.07.02 이후 추가 예정 - 현재(해외 미포함) 지원: 차트, 투자자별 매매동향, 계좌 현황, 조건검색, 시세, 주문, 순위 등 **국내주식 중심**. - 7/2 이후 추가될 해외주식 기능의 **구체 범위는 별도 공지가 없어 현재로선 확인 불가**. - 키움만의 강점: **AI 코딩 어시스턴트**(자동매매 코드 작성 지원 대화형 도구) — KIS에 없는 기능. 또한 국내 리테일 1위 증권사로서 **데이터 품질과 커뮤니티 생태계(GitHub·블로그)가 풍부**하다. --- ## 결론 및 시사점 1. **오늘 공지의 정체**: 약관 개정의 외형을 했지만 본질은 **키움의 미국주식 자동매매 API 진입 선언**이며, 실질 개시일은 **2026년 7월 2일**로 보인다. 단, 기능 상세는 추가 공지 확인이 필수다. 2. **수수료는 선택의 결정 요인이 아니다**: 정규 온라인 매매 수수료는 **양사 모두 0.25%로 동일**하다. 실질 차이는 ① 환전(기본 우대는 KIS가 앞섬) ② 이벤트 성격(장기 우대=키움, 단기 면제=KIS)에서 발생한다. SEC Fee의 출처별 수치 차이는 실거래 시점 확인이 필요하다. 3. **API 성숙도는 현재 KIS 우위**: 지금 당장 미국주식 자동매매가 필요하면 **KIS Developers가 사실상 유일한 현실적 선택지**다. 기능 범위·문서화·공식 샘플·백테스터·실시간 데이터 모두 국내 최고 수준이다. 4. **키움을 기다릴 가치**: 키움 국내주식 API를 이미 쓰는 투자자라면 **동일 REST 플랫폼에서 국내·해외를 통합 운영**할 수 있고, 키움 계좌 보유자는 별도 개설 없이 연동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크다. 7/2 이후 공개될 실제 기능 범위(특히 주간주문·실시간 WebSocket 지원 여부)가 KIS와의 격차를 좌우할 핵심 변수다. 5. **추가 확인이 필요한 영역**: ① 7/2 키움 해외주식 API의 구체 엔드포인트/지원 종목 범위, ② 미국 프리·애프터마켓 주문 지원 여부, ③ 실시간 체결·호가 WebSocket 제공 여부. 이 세 가지가 공개되면 양사 비교의 결론이 확정된다. *검증 상태: 공지 내용(직접 확인 ✓), 키움·KIS 정규 수수료 0.25%(공식 수수료 페이지 교차확인 ✓), KIS API 기능 목록(공식 포털 + GitHub ✓). SEC Fee 수치는 출처별 소폭 차이 있어 실거래 시점 동일 적용 가능성 높음.* --- ## References - [키움증권 오픈API 공지](https://www.kiwoom.com/m/common/bbs/VBbsNoticeNOPAZDetailView?seqid=41) - [KIS Developers 포털](https://apiportal.koreainvestment.com/apiservice) - [키움 REST API 포털](https://openapi.kiwoom.com/) - [키움 수수료 안내](https://www.kiwoom.com/h/help/fee/VHelpFoFeeView) - [한국투자증권 수수료 안내](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main/bond/research/_static/TF03ca050000.jsp) - [KIS GitHub open-trading-api](https://github.com/koreainvestment/open-trading-api)
- 공유 링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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