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티그래비티 완전 분석 — 모델·요금제·CLI 총정리

🚀 구글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 완전 분석 구글이 2025년 11월 Gemini 3와 함께 공개한 에이전트 퍼스트(agent-first) IDE 안티그래비티는 Claude·GPT·Gemini를 한 도구에서 골라 쓰는 멀티모델 코딩 환경이다. 이 글에서는 ① 지원 모델과 요금제별 사용량의 실체, ② 실사용자 평가, ③ 구글의 방향성, ④ Claude Code와의 비교·연계, ⑤ CLI( agy )로 직접 쓰는 법까지 다섯 갈래를 차례로 정리한다. 자료 간 충돌이 있는 지점은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고 양쪽을 모두 살려 표기했다. 📅 기준 시점: 2026년 6월 · 프리뷰 단계 정보로 수치는 변동 가능 1. 안티그래비티란 무엇인가 — 기초 정리 안티그래비티는 2025년 7월 구글이 24억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 으로 영입한 전 Windsurf 팀이 설계를 주도했다. VSCode를 포크한 위에 자율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을 얹은 구조다. 2026년 5월 Google I/O에서 발표된 안티그래비티 2.0 은 데스크탑 앱과 함께 공식 CLI agy 를 처음 공개하며 기존 Gemini CLI의 공식 후계자 자리를 확정했다. 핵심 정체성은 단순 코드 자동완성이 아니라 병렬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이다. 여러 에이전트가 동시에 — 하나는 API, 하나는 테스트, 또 하나는 프론트엔드 — 작업을 나눠 진행하고, 각 에이전트는 계획·테스트 결과·스크린샷·영상을 담은 Artifact 를 남긴다. "사람이 한 줄씩 승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에이전트들이 일을 마치고 사람이 사후 검수"하는 모델이다. flowchart TD A([사용자 작업 지시]) --> B[에이전트 A API 구현] A --> C[에이전트 B 테스트 작성] A --> D[에이전트 C UI 생성] B --> E[Artifact 계획·결과·영상] C --> E D --> E...

Claude Code 울트라코드 완전정리 — 켜는 법부터 비용까지

Claude Code의 ultracode — 무엇이고, 어떻게 켜고, 누가 쓸 수 있는가

2026년 5월 말 등장한 ultracode는 Claude Code 사용자 사이에서 가장 화제가 된 기능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게 슬래시 명령어냐, 추론 레벨이냐"부터 "토큰을 얼마나 먹느냐", "내 요금제로 쓸 수 있느냐"까지 정보가 뒤섞여 있죠. 이 글은 ultracode가 실제로 무엇이며, 어떤 메커니즘으로 동작하고, 정확히 어떻게 켜며, 비용과 요금제별 가용성은 어떤지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ultracode는 독립 기능이 아니라 Claude Code의 새 엔진 'Dynamic Workflows'를 세션 전체에서 자동 구동시키는 추론 레벨(effort) 설정입니다.

🧩 ultracode와 Dynamic Workflows의 관계

Anthropic은 Claude Opus 4.8을 출시하면서 Claude Code에 Dynamic Workflows라는 오케스트레이션 엔진과, 이를 자동으로 활성화하는 ultracode effort 설정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현재는 정식 기능이 아닌 research preview 단계이며, Claude Code v2.1.154 이상에서 쓸 수 있습니다(claude update로 갱신).

Dynamic Workflows = 실행 엔진. Claude가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계획을 JavaScript 스크립트로 외부화하고, 런타임이 그 스크립트에 따라 수십~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립니다.

ultracode = 그 엔진을 세션 전체에서 자동 가동시키는 effort 레벨. 내부적으로 xhigh 추론 수준 + 자동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의 결합입니다.

두 개념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한눈에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graph LR
  A[/effort ultracode
= xhigh effort] --> B[Dynamic Workflows
엔진 가동] B --> C[JS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 생성] C --> D[병렬 에이전트 실행
동시 최대 16개] style A fill:#e8f8f5,stroke:#16a085,color:#117a65 style B fill:#fef9e7,stroke:#f39c12 style C fill:#eaf2f8,stroke:#2980b9 style D fill:#eafaf1,stroke:#27ae60,color:#1e8449

🔗 다이어그램 요약: ultracode를 켜면 xhigh 추론이 활성화되고, 이것이 Dynamic Workflows 엔진을 가동시켜 Claude가 JS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만들며, 런타임이 그 스크립트대로 동시 최대 16개의 에이전트를 병렬 실행합니다.

기존 멀티 에이전트 방식과의 구조적 차이는 다음 표에 정리했습니다.

항목 기존 Subagent Dynamic Workflow
계획 주체 Claude가 턴바이턴 판단 스크립트(코드)가 결정
중간 결과 보관 Claude 컨텍스트 윈도우 스크립트 변수
스케일 소수 위임 수십~수백 에이전트
재실행 불가 스크립트 저장 후 재실행
중단 후 재개 턴 재시작 동일 세션 내 재개

핵심은 "계획의 외부화"입니다. 종전에는 멀티 에이전트를 써도 결과가 전부 Claude의 컨텍스트에 쌓이고 조율도 모델이 매 턴 판단했지만, Dynamic Workflows는 조율 로직을 코드로 빼내 단일 컨텍스트 윈도우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비유하자면, 종전이 '머릿속으로 모든 작업을 기억하며 지휘하는 감독'이었다면 새 방식은 '대본(스크립트)을 손에 들고 수십 명의 배우를 동시에 움직이는 연출'에 가깝습니다.

⚙️ 작동 방식 — 런타임의 동작과 제약

사용자가 작업을 요청하면 Claude가 JavaScript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런타임이 이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합니다. 그동안 사용자 세션은 계속 응답 가능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명시된 런타임 제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시 실행 에이전트 최대 16개 (CPU 코어 수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음)

런 1회당 총 에이전트 상한 1,000개 — 무한 루프 방지용 백스톱

✓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자체는 파일시스템·셸에 직접 접근 불가. 모든 I/O는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수행

✓ 완료된 에이전트 결과는 캐싱되어, 중단 후 재개 시 완료분은 재실행하지 않음

진행 상황은 /workflows 명령 또는 입력창 아래 작업 패널의 요약 줄로 모니터링하며, 실행 중 워크플로우는 언제든 중단할 수 있습니다(완료분은 보존). 스크립트가 파일·셸에 직접 손대지 못하도록 막아둔 설계 덕분에, 수백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에 돌아도 권한 경계가 명확하게 유지된다는 점이 안전 측면의 강점입니다.

🚀 활성화 방법 — 세 가지 경로

"슬래시로 치는 게 아니라 추론 레벨로 켠다"는 이야기는 아래 방법 2를 가리키며 정확합니다. 다만 진입로는 셋이고, 작업 성격에 따라 자동으로 갈라집니다.


flowchart TD
  A([작업 요청]) --> B{effort가
ultracode?} B -->|YES| C[복잡도 자동 판단
워크플로우 생성] B -->|NO| D{프롬프트에
workflow 단어?} D -->|YES| E[단발 워크플로우
생성] D -->|NO| F[일반 응답
처리] style A fill:#3498db,stroke:#2980b9,color:#ffffff style B fill:#fef9e7,stroke:#f39c12 style D fill:#fef9e7,stroke:#f39c12 style C fill:#eafaf1,stroke:#27ae60,color:#1e8449 style E fill:#eafaf1,stroke:#27ae60,color:#1e8449 style F fill:#fdedec,stroke:#e74c3c,color:#c0392b

🔁 다이어그램 요약: 작업이 들어오면 effort가 ultracode면 Claude가 복잡도를 자동 판단해 워크플로우를 생성하고, 아니면 프롬프트에 'workflow' 단어가 있을 때만 단발 워크플로우를, 없으면 일반 응답으로 처리합니다.

방법 1 — "workflow" 키워드 포함 (수동·단발)

프롬프트 어디든 workflow라는 단어를 넣으면 해당 작업에 한해 워크플로우 스크립트가 생성됩니다. 세션 effort는 바뀌지 않습니다. 의도치 않게 트리거됐다면 alt+w로 해당 프롬프트에서 무시할 수 있습니다.

Run a workflow to audit every API endpoint under src/routes/ for missing auth checks

방법 2 — /effort ultracode (자동·세션 전체) ★핵심

세션 내 모든 실질 작업에 대해 Claude가 워크플로우 생성 여부를 자동 판단합니다. 단순 작업은 일반 응답으로, 복잡한 작업은 자동으로 워크플로우로 처리합니다.

/effort ultracode

세션 종료 시 초기화 — 다음 세션은 기본 effort로 시작

✓ 일상 작업으로 돌아올 땐 /effort high로 낮추는 것이 권장

xhigh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에서는 /effort 메뉴에 ultracode 옵션 자체가 안 보임 (Opus 4.8 등 지원 모델에서만 노출)

방법 3 — /deep-research (특화·리서치 전용)

별도 설정 없이 쓰는 내장 워크플로우입니다. 여러 각도로 웹 검색을 팬아웃하고 소스를 교차검증한 뒤 인용 포함 보고서를 반환합니다. ultracode를 켜지 않고도 리서치 작업에서 병렬 검증의 이점을 바로 누릴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진입로입니다.

🎯 어떤 작업에 유용한가

공식 문서와 다수 기술 매체가 공통으로 꼽는 적합 사례는 셋입니다.

🟢 대규모 코드베이스 감사 — 버그 헌팅, 보안 취약점 리뷰, 성능 최적화. 에이전트들이 독립 검토 후 서로의 결과를 반박(adversarial verify)해 신뢰도를 높입니다.

🟢 대규모 마이그레이션 — 수백~수천 파일에 걸친 코드 변환. 단일 컨텍스트로 못 담는 규모를 병렬 분할 처리합니다.

🟢 다각도 교차검증 리서치·설계 — 여러 에이전트가 각자 독립적으로 계획을 세운 뒤 비교·합성. 새 아키텍처를 복수 관점에서 설계해 종합하는 식입니다.

🔴 부적합: 단순 편집·짧은 질문·파일 하나 수정 같은 작업. xhigh 추론만으로도 요청당 수만 토큰의 사고 예산이 소모되므로, 가벼운 작업에 켜면 비용이 순수 낭비가 됩니다.

💰 토큰 부담과 요금제별 가용성

요금제별로 가용성과 활성화 방식이 다릅니다. 공식 문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랜 월 요금 가용성 활성화
Pro $20 가능 /config에서 수동 활성화 필요
Max 5x $100 기본 활성화 설정 불필요
Max 20x $200 기본 활성화 설정 불필요
Team 사용자당 $30 기본 활성화 설정 불필요
Enterprise 협의 기본 비활성화 관리자가 어드민 설정에서 활성화

요금제별 5시간 윈도우 토큰 한도(추정치)를 막대로 비교하면 차이가 명확합니다. 워크플로우 1회의 무게를 가늠하는 데 유용합니다.

Pro
~44k
Max 5x
~88k
Max 20x
~220k

※ 5시간 윈도우 토큰 수치는 제3자 추정치입니다. Pro는 워크플로우 1회로도 상당 부분이 소진될 수 있고, Max 20x는 대규모 작업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실제 소비량에 대해 공식 문서는 구체 수치를 명시하지 않고 "단일 에이전트 대비 의미 있게 더 많은 토큰"이라고만 설명합니다. 제3자 분석에 따르면 멀티 에이전트 기준 단일 세션 대비 약 7배의 토큰을 소모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추정치이므로 단정은 어렵습니다).

단일 세션 대비 토큰 소모 (추정) 약 7배
💡 비용 절감 팁: /model로 현재 모델을 확인하고, 강력한 추론이 필요 없는 단계는 더 작은 모델로 라우팅되도록 작업 설명에 명시하세요. /workflows에서 실행 중 워크플로우를 중단해도 완료분 결과는 보존됩니다.

비활성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① /config 토글 끄기, ② ~/.claude/settings.json"disableWorkflows": true 추가, ③ 환경변수 CLAUDE_CODE_DISABLE_WORKFLOWS=1. 워크플로우 사용량은 일반 플랜 사용량·요청 속도 제한에 동일하게 산정됩니다.

📌 결론 및 시사점

▶ ultracode는 독립 기능이 아니라 Dynamic Workflows 엔진을 세션 전체에서 자동 가동시키는 xhigh effort 레벨입니다. "추론 레벨로 켠다"는 말은 맞으며, 정확한 명령은 /effort ultracode입니다.

▶ 본질적 가치는 계획의 외부화 + 병렬 스케일(동시 16, 런당 최대 1,000 에이전트)에 있습니다. 단일 컨텍스트로 못 담는 코드베이스 감사·마이그레이션·교차검증 리서치가 핵심 타깃입니다.

권장 사용 순서: ① 먼저 workflow 키워드 단발로 효과 테스트 → ② 검증되면 무거운 세션에서만 /effort ultracode → ③ 끝나면 /effort high로 복귀.

플랜 측면: 토큰 여유를 고려하면 Max 20x가 가장 적합하고, 최소 Max 5x는 되어야 실용적입니다. Pro는 /config 수동 활성화로 쓸 수 있으나 윈도우(~44k)가 작아 규모 작업엔 제약이 큽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 "약 7배"라는 토큰 배수와 5시간 윈도우 토큰 수치는 모두 제3자 추정치입니다. 공식 수치가 아니므로 비용 계획 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research preview 단계인 만큼 에이전트 상한·effort 노출 조건 등 제약은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 Anthropic 공식 블로그 — Dynamic Workflows 소개 (claude.com/blog/introducing-dynamic-workflows-in-claude-code)

• Claude Code 공식 문서 — Workflows (code.claude.com/docs/en/workflows)

• ThePlanetTools — Opus 4.8 Ultracode 가이드

• MarkTechPost — Opus 4.8 출시 기사

본 글의 일부 수치(토큰 소모 배수, 요금제별 윈도우 한도)는 제3자 추정치를 포함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능은 research preview 단계로 사양이 변경될 수 있으니 도입 전 공식 문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Raw Data
# Claude Code의 ultracode — 무엇이고, 어떻게 켜고, 누가 쓸 수 있는가

## 질문의 핵심

이번 조사의 질문은 네 갈래다. ① ultracode가 무엇이며 어떤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가, ② 어떤 작업에 유용한가, ③ 실제로 어떻게 활성화하는가(단순 슬래시 명령이 아니라 "추론 레벨 설정"으로 켜야 한다는 이야기의 진위), ④ 토큰 소모량과 요금제별 가용성은 어떤가. 결론부터 말하면, ultracode는 독립 기능이라기보다 **Claude Code의 새 엔진인 "Dynamic Workflows"를 자동으로 구동하는 추론 레벨(effort) 설정**이다. 사용자가 들었다는 "추론 레벨로 켠다"는 정보는 정확하다.

---

## 기초 정보 — ultracode와 Dynamic Workflows의 관계

2026년 5월 28일 Anthropic은 Claude Opus 4.8을 출시하면서 Claude Code에 **Dynamic Workflows**라는 오케스트레이션 엔진과, 이를 자동으로 활성화하는 **ultracode** effort 설정을 함께 공개했다. 현재 상태는 정식 기능이 아닌 **research preview**이며, Claude Code **v2.1.154 이상**에서 사용 가능하다(`claude update`로 갱신).

두 개념을 분리해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Dynamic Workflows** = 실행 엔진. Claude가 작업 오케스트레이션 계획을 **JavaScript 스크립트로 외부화**하고, 런타임이 그 스크립트에 따라 수십~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린다.
- **ultracode** = 그 엔진을 세션 전체에서 자동으로 가동시키는 effort 레벨. 내부적으로 **`xhigh` 추론 수준 + 자동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의 결합이다.

기존 Claude Code와의 구조적 차이는 다음과 같다(Anthropic 공식 블로그·문서 기준).

| 항목 | 기존 Subagent | Dynamic Workflow |
|------|-------------|----------------|
| 계획 주체 | Claude가 턴바이턴 판단 | 스크립트(코드)가 결정 |
| 중간 결과 보관 | Claude 컨텍스트 윈도우 | 스크립트 변수 |
| 스케일 | 소수 위임 | 수십~수백 에이전트 |
| 재실행 | 불가 | 스크립트 저장 후 재실행 |
| 중단 후 재개 | 턴 재시작 | 동일 세션 내 재개 |

핵심은 **"계획의 외부화"**다. 종전에는 멀티 에이전트를 써도 결과가 전부 Claude의 컨텍스트에 쌓이고 조율도 모델이 매 턴 판단했지만, Dynamic Workflows는 조율 로직을 코드로 빼내 단일 컨텍스트 윈도우의 한계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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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동 방식 — 런타임의 동작과 제약

사용자가 작업을 요청하면 Claude가 JavaScript 오케스트레이션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런타임이 이를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한다. 그동안 사용자 세션은 계속 응답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런타임의 명시된 제약은 다음과 같다(MarkTechPost 출시 기사·공식 문서).

- **동시 실행 에이전트 최대 16개** (CPU 코어 수에 따라 더 낮아질 수 있음)
- **런 1회당 총 에이전트 상한 1,000개** — 무한 루프 방지용 백스톱
-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자체는 **파일시스템·셸에 직접 접근 불가**. 모든 I/O는 에이전트를 통해서만 수행
- 완료된 에이전트 결과는 **캐싱**되어, 중단 후 재개 시 완료분은 재실행하지 않음

진행 상황은 `/workflows` 명령 또는 입력창 아래 작업 패널의 요약 줄로 모니터링하며, 실행 중 워크플로우는 언제든 중단할 수 있다(완료분은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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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화 방법 — 세 가지 경로

사용자가 들은 "슬래시로 치는 게 아니라 추론 레벨로 켠다"는 말은 **방법 2를 가리키며 정확**하다. 다만 진입로는 셋이다.

### 방법 1 — "workflow" 키워드 포함 (수동·단발)
프롬프트 어디든 `workflow`라는 단어를 넣으면 해당 작업에 한해 워크플로우 스크립트가 생성된다. 세션 effort는 바뀌지 않는다. 의도치 않게 트리거됐다면 `alt+w`로 해당 프롬프트에서 무시할 수 있다.

```
Run a workflow to audit every API endpoint under src/routes/ for missing auth checks
```

### 방법 2 — `/effort ultracode` (자동·세션 전체) ★핵심
세션 내 모든 실질 작업에 대해 Claude가 워크플로우 생성 여부를 자동 판단한다. 단순 작업은 일반 응답으로, 복잡한 작업은 자동으로 워크플로우로 처리한다.

```
/effort ultracode
```

- **세션 종료 시 초기화** — 다음 세션은 기본 effort로 시작
- 일상 작업으로 돌아올 땐 `/effort high`로 낮추는 것이 권장됨
- `xhigh` effort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에서는 `/effort` 메뉴에 ultracode 옵션 자체가 표시되지 않음 (Opus 4.8 등 지원 모델에서만 노출)

### 방법 3 — `/deep-research` (특화·리서치 전용)
별도 설정 없이 쓰는 내장 워크플로우. 여러 각도로 웹 검색을 팬아웃하고 소스를 교차검증한 뒤 인용 포함 보고서를 반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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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작업에 유용한가

공식 문서와 다수 기술 매체가 공통으로 꼽는 적합 사례는 셋이다.

1. **대규모 코드베이스 감사** — 버그 헌팅, 보안 취약점 리뷰, 성능 최적화. 에이전트들이 독립 검토 후 서로의 결과를 반박(adversarial verify)해 신뢰도를 높인다.
2. **대규모 마이그레이션** — 수백~수천 파일에 걸친 코드 변환. 단일 컨텍스트로 못 담는 규모를 병렬 분할 처리한다.
3. **다각도 교차검증 리서치·설계** — 여러 에이전트가 각자 독립적으로 계획을 세운 뒤 비교·합성. 새 아키텍처를 복수 관점에서 설계해 종합하는 식.

반대로 **단순 편집·짧은 질문·파일 하나 수정** 같은 작업에는 부적합하다. `xhigh` 추론만으로도 요청당 수만 토큰의 사고 예산이 소모되므로, 가벼운 작업에 켜면 비용이 순수 낭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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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부담과 요금제별 가용성

**요금제 가용성** (공식 문서 기준)

| 플랜 | 월 요금 | 가용성 | 활성화 |
|------|--------|--------|--------|
| Pro | $20 | 가능 | `/config`에서 Dynamic workflows 수동 활성화 필요 |
| Max 5x | $100 | 기본 활성화 | 설정 불필요 |
| Max 20x | $200 | 기본 활성화 | 설정 불필요 |
| Team | 사용자당 $30 | 기본 활성화 | 설정 불필요 |
| Enterprise | 협의 | 기본 비활성화 | 관리자가 어드민 설정에서 활성화 |

**토큰 윈도우 비교** (5시간 기준, 추정치)

| 플랜 | 5시간 윈도우 | 워크플로우 영향 |
|------|------------|----------------|
| Pro | ~44,000 토큰 | 워크플로우 1회로 상당 부분 소진 가능 |
| Max 5x | ~88,000 토큰 | 중간 규모 1~2회 |
| Max 20x | ~220,000 토큰 | 대규모도 여유 |

실제 소비량에 대해 **공식 문서는 구체 수치를 명시하지 않고** "단일 에이전트 대비 의미 있게 더 많은 토큰"이라고만 설명한다. 제3자 분석에 따르면 멀티 에이전트 기준 단일 세션 대비 **약 7배**의 토큰을 소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추정치이므로 단정은 어렵다). 워크플로우 사용량은 일반 플랜 사용량·요청 속도 제한에 동일하게 산정된다.

**비용 절감 팁**: `/model`로 현재 모델을 확인하고, 강력한 추론이 필요 없는 단계는 더 작은 모델로 라우팅되도록 작업 설명에 명시한다. `/workflows`에서 실행 중 워크플로우를 중단해도 완료분 결과는 보존된다.

**비활성화**: `/config` 토글 끄기, `~/.claude/settings.json`에 `"disableWorkflows": true` 추가, 또는 환경변수 `CLAUDE_CODE_DISABLE_WORKFLO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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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시사점

- ultracode는 **독립 기능이 아니라 Dynamic Workflows 엔진을 세션 전체에서 자동 가동시키는 `xhigh` effort 레벨**이다. "추론 레벨로 켠다"는 정보는 맞으며, 정확한 명령은 `/effort ultracode`다.
- 본질적 가치는 **계획의 외부화 + 병렬 스케일(동시 16, 런당 최대 1,000 에이전트)**에 있다. 단일 컨텍스트로 못 담는 코드베이스 감사·마이그레이션·교차검증 리서치가 핵심 타깃이다.
- **사용자 관점 권장 순서**: ① 먼저 `workflow` 키워드 단발로 효과를 테스트 → ② 검증되면 진짜 무거운 세션에서만 `/effort ultracode` → ③ 끝나면 `/effort high`로 복귀. 대부분의 가이드가 ultracode를 "진짜 실질적 세션을 위해 아껴두는 설정"으로 규정한다.
- **플랜 측면**: 토큰 여유를 고려하면 **Max 20x가 가장 적합**하고, 최소 Max 5x는 되어야 실용적이다. Pro는 `/config` 수동 활성화로 쓸 수 있으나 윈도우(~44k)가 작아 규모 작업엔 제약이 크다.
- **확인이 필요한 부분**: "약 7배"라는 토큰 배수와 5시간 윈도우 토큰 수치는 모두 제3자 추정치다. 공식 수치가 아니므로 비용 계획 시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하다. research preview 단계인 만큼 제약(에이전트 상한, effort 노출 조건 등)은 향후 변경될 수 있다.

라운드 간 모순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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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erences

- [Anthropic 공식 블로그 — Dynamic Workflows 소개](https://claude.com/blog/introducing-dynamic-workflows-in-claude-code)
- [Claude Code 공식 문서 — Workflows](https://code.claude.com/docs/en/workflows)
- [ThePlanetTools — Opus 4.8 Ultracode 가이드](https://theplanettools.ai/blog/claude-opus-4-8-dynamic-workflows-ultracode-claude-code-may-2026)
- [MarkTechPost — Opus 4.8 출시 기사](https://www.marktechpost.com/2026/05/28/anthropic-ships-claude-opus-4-8-alongside-dynamic-workflows-and-cheaper-fast-mode-with-workflows-capped-at-1000-sub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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